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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초등학교(교장 이성현)는 지난 9월 7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양성평등 교육 및 성교육 전반과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주간에는 계룡시 성폭력상담소 소속 전문 강사 3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하여 학년별로 운영되었으며,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 및 양성평등 실천 ▲일상 속 성적 의사소통 및 성교육 전반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딥페이크, 사이버 성희롱, 불법 촬영 등)의 예방 및 대처법 등을 다채롭고 깊이 있게 다루었다. 전문 강사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과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디지털 공간에서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법과 성범죄 위험 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및 신고 절차를 알기 쉽게 전달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문 선생님께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디지털 성폭력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확실히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을 더욱 존중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도초등학교 관계자는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양성평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어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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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초] 부여초등학교, 유초이음연계 프로그램으로 국악 동화극 '일곱 마리 토끼전' 관람 사진](/files/cnenews/s_1789024058890_thumbnail.jpg?v1789095614)
부여초등학교(교장 강선용)는 9월 10일(목) 유초이음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여유치원 유아들과 부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악 동화극 일곱 마리 토끼전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공연은 부여초등학교 학생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유치원 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관람한 일곱 마리 토끼전은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한 국악 동화극으로, 신나는 국악 장단과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유아들과 1학년 학생들은 토끼와 자라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추억을 쌓았다. 부여초등학교 강선용 교장은 이번 유초이음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유치원 유아들이 초등학교 환경에 친숙해지고, 1학년 학생들이 선배로서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입학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이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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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옥산초]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존중을 배우는 시간 사진](/files/cnenews/s_1789016203402_thumbnail.jpg?v1789095614)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 부여 옥산초(교장 전계만)는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2026. 9. 10.(목)에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애인 강사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발생 예방의 중요성 강조, 사회적 편견 해소, 장애의 의미와 장애에 대한 편견 및 오해를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과 장애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줄이고 장애를 개인의 차이가 아닌 다양성의 한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장애인이 학교와 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생각해 보고, 장애인을 대할 때 지켜야 할 예절과 배려의 방법을 배우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장애인을 만났을 때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차별 없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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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은산초] 자연에서 배우고, 손으로 만드는 우리 맛 사진](/files/cnenews/s_1789007199982_thumbnail.jpg?v1789095615)
은산초등학교(교장 심상주)는 9월 10일 유치원 및 1~2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교텃밭정원 교육과 연계한 농촌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마을학교 체험처인 부여 외갓집의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먼저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음식에 대해 알아보며 발효음식의 종류와 우리 식생활 속 모습을 살펴보았다. 이어 직접 재료를 관찰하고 만져보며 버섯쌈장 만들기에 참여해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오감으로 경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여러 재료를 직접 섞어 자신만의 버섯쌈장을 만들어 보면서 평소 익숙하게 먹던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했다.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을 갖고, 먹거리와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농촌체험학습은 학교텃밭정원 교육과 지역의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생활 속 배움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먹거리의 관계를 이해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었다. 은산초등학교 심상주 교장은 앞으로도 학교텃밭정원 교육과 지역사회 체험처를 연계해 학생들이 자연과 먹거리,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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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초등학교(교장 김미옥)는 9월 9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와 협력하여 작은학교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적정규모학교육성 지원기금을 활용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취약지역 학생들과 문화예술자원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궁남초등학교를 비롯해 부여군 내 작은학교와 유치원 11개교(원)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을 함께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오리지널 난타를 유치하여 작은학교 초청 공연, 중고등학생 대상 공연, 일반인 대상 공연 등 총 3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공연 내내 요리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배우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도구를 활용한 우리 전통 가락과 신명나는 리듬을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관객이 공연의 흐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 구조와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지면서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함께 리듬을 느끼며 공연을 즐기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공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공연에 참여하니 더 재미있었고, 공연을 보면서 우리 전통 음악의 흥겨움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예술기관과 학교가 협력하여 문화예술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궁남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 간 교육자원과 지역 문화예술자원을 함께 나누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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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주도하는 학생자치 활동이 하반기에도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부여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관내 초중고 학생회장들로 구성된 학생회연합 다옴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하고 학생 중심의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날 학생들은 앞으로 연합회를 이끌 회장단 5명을 새롭게 선출했다. 학생들이 학교 간 의견을 공유하고 공동의 문제를 스스로 논의하는 자치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은 참가 학생들의 연령과 학교급을 고려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나눠 맞춤형으로 운영했다. 각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공동체를 이끄는 데 필요한 소통과 책임, 리더의 역할 등을 익힐 수 있도록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도박 위험에 대한 예방교육도 마련했다. 학생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전영배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의견을 나누고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다옴 학생들이 학교 자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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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석양초] 전 교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사진](/files/cnenews/s_1788937038029_thumbnail.jpg?v1789095615)
충남 부여 석양초등학교(교장 김미숙)는 2026년 9월 9일(수) 충청남도교육청 청렴교육강사 정태모 강사를 초청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모 강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중대재해처벌법,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 등 공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법과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석양초등학교 교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책무성을 깊이 인식하고, 학교 교육을 책임지는 구성원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청렴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미숙 교장은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공직생활에서 청렴이 지녀야 할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청렴은 특정한 사람만이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석양초등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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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초등학교(교장 박인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찾아오는 환경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 환경사랑 동아리 활동가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먼저 9월 2일(수)에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술가창작실에서 환경과학 실험 놀이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환경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통해 알아보며 환경문제를 과학적 시각에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주머니를 직접 만들어 보며 자원의 새로운 쓰임을 발견하고, 자원순환과 재활용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였다. 이어 9월 9일(수)에는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흙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흙의 역할과 흙 속 생명에 대해 알아보며 자연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흙 속에도 여러 생물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흙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부모 환경사랑 동아리 활동가와 학생들이 함께하며 학교와 가정,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환경교육에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학생들은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내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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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초등학교(교장 박인희)는 9월 2일(수)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여교육지원청 행정과장님이 강사로 참여하여 연수를 진행하였다. 교육에서는 청렴의 의미와 중요성,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교직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다양한 영상 자료와 실제 사례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함께 알아보며 관련 법령을 쉽고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례 속 상황을 자신의 업무와 연결하여 생각해 보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과 업무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내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교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생활화하고,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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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초등학교(교장 박인희)는 9월 2일(수) 5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위험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은 부여군성폭력상담센터 활동가의 진행으로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학년 특성을 고려하여 학년군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었다. 1~4학년 학생들은 경계 존중과 동의 구하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과 참여 활동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경계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다. 특히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먼저 확인하고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5~6학년 학생들은 딥페이크 예방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성범죄의 위험성과 올바른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디지털 공간에서도 타인의 사진과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루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 자세가 필요함을 배웠다. 내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경계를 존중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스스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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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는 배움터 웃음소리 놀이터, 장암초등학교(교장 임순옥)는 9월 9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년 담임교사와 전담, 특수교사의 인솔하에 안전교육을 마친 뒤 사비마루로 이동했다. 공연장에 입장하기에 앞서 부여 어린이박물관을 관람하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90분 동안 역동적인 에너지와 리듬감이 넘치는『넌버벌 퍼포먼스 오리지널 난타』공연을 관람했다. 공연과 박물관을 관람한 한 학생은 어린이박물관에서 신나게 체험하고 웅장한 난타 공연까지 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즐거웠다라며 친구들과 함께 박수치고 웃으며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예술적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다채롭고 알찬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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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는 배움터 웃음소리 놀이터, 장암초등학교(교장 임순옥)는 9월 8일 본교 주차장에 방문한 이동검진차량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척추옆굽음증(척추측만증) 1차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충청남도교육청의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및 관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기 척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한 흉부 엑스선 촬영 방식으로 안전하게 실시됐다. 청소년기 골격 성장이 활발한 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척추옆굽음증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 장애와 학습 장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검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동검진차량에서 엑스선 검사를 받으니 신기했고,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교사도 성장기 학생들에게 척추 건강은 올바른 신체 발달과 학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체형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장암초등학교는 이번 1차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 학생에 대한 개별 2차 검진 안내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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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는 배움터, 웃음소리 놀이터 장암초등학교(교장 임순옥)는 9월 8일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증진 프로그램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꽃바구니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먼저 자신에게 고마운 사람을 생각해 보고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다양한 꽃과 식물을 직접 고르고 손질하여, 고마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꽃바구니를 정성스럽게 완성했다. 친구들과 함께 꽃을 고르고 꽃꽂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협력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고맙다고 생각했던 사람을 떠올리며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완성한 꽃바구니를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꽃을 만들면서 서로 도와주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장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및 대인관계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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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자중학교 카누부]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전 종목 결승 진출 쾌거 사진](/files/cnenews/s_1788849609692_thumbnail.jpg?v1789095615)
부여여자중학교(교장 고정옥) 카누부가 지난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울산광역시 태화강 일원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출전한 전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값진 결실을 거두었다. 전국 각지의 카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에서 부여여중 선수단은 거센 물살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부여여중 선수단은 치열한 접전 끝에 K-2 200M와 K-2 500M에서 각각 결승 4위에 오르며 메달권에 근접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개인전인 K-1 200M에서도 결승 6위를 기록했다. 이어 단체전인 K-4 200M와 K-4 500M에서도 각각 결승 7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출전 전 종목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한 3명의 신입 선수가 전원 결승 무대에 진출하는 값진 경험을 쌓았다. 신입 선수들은 선배들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힘차게 패들을 저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선수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고정옥 교장은 거센 물살에 맞서 매 순간 한계를 넘어서는 열정을 보여준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특히 첫 출전임에도 당차게 결승 무대를 밟은 신입 선수들을 비롯해 선수들을 열정으로 이끈 지도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저어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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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초등학교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5~6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서울 일원에서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생들의 발달단계와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테마형 수학여행으로, 도시문화탐방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역사과학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첫째 날에는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과학 관련 전시를 살펴보고,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을 경험했다. 이후 인사동에서 런닝맨과 다이나믹메이즈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야간 관람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경복궁을 방문했다. 역사적 현장과 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보며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의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학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이동하고 생활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르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생활을 경험했다. 은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체험형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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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미옥)은 유치원 특색있는 방과 후 과정의 일환으로 유아들의 흥미와 학급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여자 유아 4명으로 구성된 학급의 특성과 유아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여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발레를 선정하고 1년 동안 주 1회 발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발레 수업이 있는 날이면 아이들은 예쁜 발레복을 갖춰 입고 작은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발레복을 입고 음악에 맞춰 손끝과 발끝을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은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하다. 처음에는 팔과 다리를 정해진 자세로 움직이고 균형을 잡는 것을 어려워했지만, 꾸준히 연습하면서 이제는 발레 1번부터 8번까지의 팔과 손동작을 익혀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동화 속 이야기를 발레 동작으로 표현하는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몸짓으로 나타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발레 수업은 단순히 춤을 배우는 것을 넘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신체 조절력과 균형감각을 기르고, 자기 생각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적 경험이 되고 있다. 또한 친구와 함께 동작을 맞추고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응원하는 과정에서 협력하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다. 처음에는 서툴고 낯설었던 발레 동작이 어느새 아이들의 일상 속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 매주 한 번, 발레복을 입고 음악과 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네 명의 작은 발레리나들. 아이들의 손끝과 발끝에서 자신감과 꿈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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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교육청이 지역 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사회 적응력과 자기결정 능력을 높이기 위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부여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과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역량강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과 여가문화 활동을 연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인권역량을 강화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오전 학생들은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이순신 장군의 서사를 전통문화와 현대 디지털 기술로 풀어낸 뮤지컬 광화문 그 사내를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경험했다. 이어 오후에는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로 이동해 짚코스터, 숲모험, 공중네트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체험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높고 위험성이 있어 도전 의식이 요구되는 익스트림 활동에 스스로 참여를 결정하고 성공해 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높고 무서워서 걱정했지만 끝까지 해내고 나니 정말 뿌듯했다며 다음에도 새로운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배 부여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활동 속에서 자신의 선택을 존중받고, 스스로 도전하며 성공의 기쁨을 경험하는 것은 인권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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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는 배움터 웃음소리 놀이터, 장암초등학교(교장 임순옥)는 9월 4일 꿈나무관(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꿈꾸는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모래와 빛이 어우러진 예술적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과 체험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춰 학년별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1~4학년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아름다운 생태계와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5~6학년은 역사를 주제로 모래 그림을 통해 교과와 연계된 이야기를 깊이 있게 감상했다. 학생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한 후 직접 모래를 만지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체험을 즐겼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화려한 빛과 모래로 만들어지는 이야기가 정말 신기했고, 직접 모래로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순옥 교장도 모래라는 친숙한 소재로 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하며 창의성을 발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장암초등학교는 이번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시각적 감동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쁨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아름다운 감성과 바른 인성을 키워가는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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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초] 2026학년도 양성평등 교육주간 운영 사진](/files/cnenews/s_1788506918255_thumbnail.jpg?v1789095616)
궁남초등학교(교장 김미옥)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양성평등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주간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일상생활과 학교현장에서 양성평등 의식을 기르고 서로 존중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는 8월 31일부터 각 학급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및 교과와 연계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교실에 관련 자료를 게시했으며, 9월 4일에는 학년별로 도서실에서 보건교사가 진행하는 양성평등 교육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성 고정관념이 담긴 대화 상황을 살펴보고 양성평등한 표현으로 바꿔보는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인물 사진을 보며 직업에는 성별이 필요 없다는 주제로 모둠 토론을 진행하고 스스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교직원은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주제로 연수를 받았으며, 가정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가정통신문을 배부해 가정에서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성별에 상관없이 서로 잘하는 일을 도와주면 더 화목한 가정과 학교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궁남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서로를 존중하며 자신의 개성과 꿈을 자유롭게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양성평등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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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초]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학습 뮤지컬 「광화문 그사내」 관람 사진](/files/cnenews/s_1788497798045_thumbnail.jpg?v1789095616)
궁남초등학교(교장 김미옥)는 9월 3일 전교생 39명을 대상으로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뮤지컬 「광화문 그사내」 관람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바른 공연 관람 예절을 익혀 문화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체험학습은 궁남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역점 교육인 문예체로 미래 역량 키우기와 연계해 추진됐다. 학교는 체험 내용을 통합음악사회국어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에 연계하고 학년별 3차시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이에 앞서 9월 2일에는 각 교실에서 안전교육과 공연 관람 예절 교육을 실시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배움과 감상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 공연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관람 예절과 안전 지도를 받은 뒤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음악에 몰입하며 공연을 감상했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큰 박수로 감동을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가까이에서 뮤지컬을 본 것은 처음인데 배우들의 목소리와 무대가 정말 멋있었고, 공연을 볼 때 지켜야 할 예절도 잘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궁남초등학교는 체험학습 이후 주제일기, 기행문, 경험화 등 교수학습과 연계한 사후 활동을 운영하고, 앞으로도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풍부한 감성과 미래 역량을 갖춘 문화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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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초등학교(교장 이혜숙)는 9월 4일 학생들의 사회정서교육을 위해 부여군의 지원을 받아 전교생이 학교 대강당에서 생명존중 마술공연을 관람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과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기 위해 생명존중을 주제로 하여 마련된 이번 공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학생 참여형 마술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한껏 높일 수 있었다. 이날 공연을 보여준 미리내 마술극단에서는 다양한 마술 공연을 통해 생명사랑의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공연은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의 학교 분위기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홍산초등학교 이혜숙 교장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정서적 불안감을 갖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학생들은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건강하게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과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위클래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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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초등학교(교장 이혜숙)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점심시간을 활용해 위클래스 주관 일일찻집 위로 한 잔을 운영했다. 홍산초등학교 일일찻집 위로 한 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클래스는 상담실을 찻집 공간으로 개방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했다. 찻집 운영은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직접 맡았다. 학생들은 음료 제조와 주문 응대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진행하며 친구들을 맞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산초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상담실이 어렵고 특별한 곳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드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산초등학교 이혜숙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위로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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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교육지원청은 3일 부여여자중학교와 백제중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교통안전학교폭력흡연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여교육지원청과 부여경찰서, 부여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관계자와 부여여자중학교 학생교사 등이 참여했다. 교통안전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자전거 이용 시 헬멧 착용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끌고 가기 등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학교 주변 운전자들에게는 △무신호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 △스쿨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전 수칙을 안내했다. 흡연마약 예방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 홍보용품 등을 활용해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마약류의 중독성 및 위험성을 알렸다. 부여교육지원청 전영배 교육장은 학부모 단체와 지역 유관기관이 손을 잡고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흡연, 마약 등 유해물질에 대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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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초병설유] 한울타리유치원, 함께 놀고 함께 웃는 「특별놀이데이」 운영 사진](/files/cnenews/s_1788420907005_thumbnail.jpg?v1789095616)
궁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미옥)은 한울타리유치원 유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놀이데이」는 소규모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모여 놀이하고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먼저 반딧불이 목걸이를 만들며 나만의 특별한 목걸이를 완성하고, 바깥으로 나가 신나게 뛰어놀았다. 자전거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놀이하며 평소보다 넓어진 놀이 공간에서 마음껏 움직이고 즐거움을 나누었다. 점심시간에는 유아들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미리 조사하여 먹고 싶은 메뉴를 함께 정하고, 배달음식으로 맛있는 점심을 즐겼다. 친구들과 둘러앉아 함께 먹는 점심은 유아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 경험이 되었다. 특히 이날 유아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렸던 활동은 유치원 주변에 위치한 정림사지 잔디밭에서 진행한 보물찾기였다. 행사 며칠 전부터 유아들은 보물찾기는 어떻게 해요?, 언제 보물찾기 해요?라고 반복해서 물으며 보물찾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디어 정림사지에 도착한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살펴보며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섰다. 보물을 발견한 순간에는 환호하며 기뻐했고, 보물을 찾은 유아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특별놀이데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보물찾기를 통해 기다림과 기대가 기쁨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궁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소규모 유치원 간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유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놀이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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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중학교(교장 강준규)는 9월 3일(목), 1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한 충청남도진로융합교육원에서 2026 꿈드림 진로융합활동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창의융합 탐구 활동과 문제 해결 과정을 공유하며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학교를 출발하기 전 교실에서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이동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진로융합활동은 단순 관람 형태를 벗어나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희망에 맞춘 8개 대주제 융합 프로그램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각자 선택한 영역별 전문 체험실로 이동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체득했다. 농업에 미래를 곱하다: 스마트팜 기획 및 대체식량푸드테크 탐구 미래이동, 현실이 되다: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자율주행 미션 및 무인 항공 드론 제어 우리 지구를 구해줘: 에너지 자립주택 및 신재생에너지 마을 설계, 플라스틱 새활용 프로젝트 소외된 곳에 새 생명을: 3D 프린팅 맞춤형 의료장비 제작 및 홀로렌즈 기반 로봇수술 체험 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 실감미디어 증거 수집, 법과학수사(지문독극물 분석), 디지털포렌식 융합으로 표현하는 나: 모션캡처 디지털 콘텐츠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창작 한계에 도전하다: 실감형 스포츠 시뮬레이션 및 AI 맞춤 운동 처방 데이터로 보는 세상: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융합 프로젝트 체험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미래 기술을 직접 장비로 다뤄보며 작동 원리를 배우니 진로에 대해 훨씬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산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지는 융합형 탐구 과정을 통해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다채롭고 실천적인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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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는 배움터 웃음소리 놀이터, 장암초등학교(교장 임순옥)는 9월 3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생존수영 실기교육 및 물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물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여학생수영장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파도에서의 생존수영과 유속 흐름에 따른 실전 훈련 등이 알차게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제 상황에 대비한 생존 기능을 익혔으며, 친구들과 협동하고 배려하며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문 선생님께 생존수영을 직접 배우고 워터파크에서 친구들과 함께 실습해 보니 훨씬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당교사도 전문 강사님의 지도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전 생존수영을 배우고 신체 건강을 증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암초등학교는 이번 생존수영 실기 및 물놀이 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 안전 물놀이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상황 시 대처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생체인성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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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중학교(교장 김미숙)는 2026년 9월 1일(화)~9월 3일(목) 양성평등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양성평등주간은 미디어 속 그장면, 정말 괜찮나요?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교과 연계 미디어 성평등 공모전, 4행시 짓기, 학부모 교육, 교직원 연수 를 계획하여 운영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는 미디어를 통해 성역할 고정관념과 편견 등을 확대 재생산하지 않도록 하는 주제의 동영상 시청하였으며. 사회/역사 교과와 연계하여 미디어 속 성역할 고정관념과 차별적 요소를 찾아내 비평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해보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옳은 것을 찾아가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행시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편견을 없애고 존중을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자는 이번 양성평등 주간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양성평등에 대한 의식 확산, 성 인권적으로 존중받는 행복한 삶에 대한 의식 제고는 물론 참여와 실천으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 형성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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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옥산초]“책 속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어요!” 작가 진수경과 함께한 특별한 작가와의 만남 사진](/files/cnenews/s_1788324429379_thumbnail.jpg?v1789095617)
부여 옥산초등학교(교장 전계만) 도서관에서는 오늘9월 2일,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수경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책을 통해 만나던 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에 대해 들어보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질문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진수경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책을 쓰게 된 계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작가는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까요?, 책의 주인공은 어떻게 탄생할까요?등 평소 어린이들이 궁금해했던 질문들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을 읽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책이 가진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책과 작가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다. 옥산초등학교 도서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책과 작가를 만나고, 책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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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중학교(교장 김경수)가 2026학년도 충남학교스포츠클럽대회 탁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충남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29일(토) 서산시민체육관 탁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여중학교 탁구 선수들은 뛰어난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계룡중학교, 보령대명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를 차례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3학년 정용준, 이현빈, 정찬구, 김규민, 박정욱, 윤영수, 2학년 김주완, 이현홍, 1학년 서동준, 조성주 등 총 10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서로 격려하고 호흡을 맞추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경기마다 쉽지 않은 승부가 이어졌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서로를 응원하며 경기에 임했다. 승패를 넘어 배려와 협력,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학교스포츠클럽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수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 믿고 격려하며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이번 우승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원 지도교사는 결과도 기쁘지만 학생들이 연습과 경기 과정에서 서로를 믿고 배려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한 것이 더욱 뜻깊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전국 무대에서도 학생들이 즐겁게 도전하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우승으로 부여중학교 탁구 선수들은 오는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한다. 도 대회에서 보여준 탄탄한 팀워크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도 당당하게 기량을 펼칠 부여중학교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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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룡초] ‘드로잉 매직 흡연예방콘서트’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사진](/files/cnenews/s_1788306343829_thumbnail.jpg?v1789095617)
구룡초등학교(교장 유상기)는 9월 1일(화) 4교시 해오름관에서 전교생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 프로그램인 **「드로잉 매직 흡연예방콘서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굿아트컴퍼니가 운영하는 체험형 흡연예방교육으로,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술 공연과 흡연예방교육, 퀴즈 활동 등을 접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 공연을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흡연의 유해성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고, 퀴즈에 직접 참여하면서 흡연예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참여형 활동을 통해 흡연예방교육에 대한 관심과 집중도를 높였으며,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구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교육 및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